싱가폴취업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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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은 다문화국가, 외국인이 일하기 좋은 나라

2010년도 싱가폴 인구총조사에 의하면 507만여 명 중 외국인(130만여 명, 25.7%), 중국계(279만여 명, 55.0%), 말레이계(50만여 명, 9.9%), 인도계(34만여 명, 6.9%), 기타(12만여 명, 2.5%)로 구성되어 종교, 언어, 문화, 음식의 다양성과 독특함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싱가폴의 전체인구 중 외국인이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이 거주하고 일하기에 편리한 시스템이 발전되어 있다. 싱가폴은 세계에서 도시 인프라 구축이 가장 잘 된 국가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범죄 발생률이 10만 명당 650건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여러 지표들을 통해 싱가폴은 잠재 순이민지수(PNMI)가 가장 높은 이민가고 싶은 나라 1위에 선정되었다.(미국 갤럽조사, 2007~2010년). 싱가폴은 외국인에 대한 체류비자를 다양하게 개방하여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로 유인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이러한 다문화의 조화로운 삶과 문화적 특성은 싱가폴를 아시아에서 삶의 질이 최고인 국가로 만들었다.(Mercer Quality of Living Survey 2010).

싱가폴과 한국의 파트너십

한국, 싱가폴 FTA의 체결 이후 양국 간 물자/서비스/투자 확대가 이루어지고, 아시아 지역적,경제적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미국, 영국, 호주에 이어 4번째로 한국인에 대한 90일 무비자 체류가 시작되었다. 이를 통해 싱가폴의 한국인 관광객 및 방문자 수가 2010년에는 360,673명 (한국인의 해외여행방문국가 중 싱가폴 7위)으로 전년 대비 32.6%가 증가하였다.

또한 한류의 영향으로 싱가폴 언론매체를 통해 K-pop, 한국드라마, 영화의 노출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에 대한 취업비자 확대와 우호적 관계로 한국인 근로자 및 체류자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공용어를 영어로 사용하는 수준 높은 교육환경

싱가폴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향상시켜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을 키우는 것이다. 이는 체계적인 공교육 시스템, 질 높은 교육시설, 숙련된 강사진으로 일구어지고 있다.

싱가폴의 주요 로컬대학인 싱가폴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아시아 대학 랭킹 3위),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아시아 대학 랭킹 18위), 싱가폴경영대학교(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뿐만 아니라 INSEAD, University of Chicago Graduate School of Business, SP Jain Centre of Management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싱가폴 캠퍼스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환경으로 인해 우수한 인재들과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원하는 외국학생들을 싱가폴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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